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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장인 지원책 전무

입력 2008-04-26 00:00:00 조회수 142

◀ANC▶
전국 최대의 옹기 집성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에 대한 지원책이 전무해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흙을 빚어 옹기를 제작하는 장인의 손길에
한없는 정성이 묻어납니다.

옹기마을에서 숨쉬는 그릇 옹기를 만들고 있는 올해 53살 서종렬씨는 35년이 넘도록 오직 한길
전통옹기 제작에 투신하고 있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현재 전국 최대 민속
옹기마을 집성촌으로 50년전만해도 400여명의
옹기장인들이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0분의 1인 40여명의
옹기장인들이 활동하고 있을 뿐입니다.

자식들을 빼고는 누구 하나 옹기전통 기법을
전수받으려고 나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INT▶서종렬 옹기장인

특히 옹기장인들은 장인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입니다.

◀INT▶서종렬 옹기장인

이 곳에서는 매년 10월 옹기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특히 내년 10월 세계옹기엑스포라는
대규모 축제가 계획돼 있어 이들 옹기장인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이 절실해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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