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가 울산시 문수산에 등산을 갔다가 산삼으로 보이는 20 뿌리를 캐냈습니다.
울산시 중구 학산동에 사는 원모씨는
오늘(4\/25) 오전 문수산을 찾았다가 산 중턱
등산로 주변에서 산삼으로 보이는 20 뿌리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원씨는 몇년전 강원도 정선에서 60년된
산삼 열뿌리도 캐기도 했으며, 어제 꿈에도
산삼을 캐는 꿈을 꿨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