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천정유를 합병한 SK에너지가
올 1분기에 사상 최대의 매출실적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와 환율불안 등으로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에너지는 올 1분기 실적 설명회를 통해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5.6%가
늘어난 9조 4천492억원으로,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원유가격 급등에 따른 정제마진 악화
등으로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오히려
16.2%와 69.9%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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