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날 기념식이 오늘(4\/25) 울산지검
대강당에서 노환균 울산지검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노환균 지검장은 무엇보다
법을 지키는 사람이 반드시 득을 보고 법을
어기는 사람은 반드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원칙이 확립되어야 한다며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범죄없는 마을로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오산마을과 양산시 동면 법기리 본법마을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