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환경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수출은 3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64억 달러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8.9%가 늘어나, 같은 기간 10.6% 증가에 그친
경기도를 제치고 1월과 2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역수지도 국내 전체로는 4개월 연속
적자인데 반해 울산은 지난 2월 4억달러에서
지난달에는 7억달러로 흑자폭을 늘렸으며,
석유제품과 자동차부품 수출 등이 50%가 넘는
높은 신장세를 보이면서 올해 수출 전망을 밝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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