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24) 9시쯤 중구 성안동 84살 홍모
할머니가 살던 주거형 비닐하우스에 불이나
비닐하우스 2동을 모두 태워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대피하던 홍할머니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지만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는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소방 웹하드에 사진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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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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