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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거수 보호대책 촉구

입력 2008-04-24 00:00:00 조회수 83

◀ANC▶
울산지역 공장용지 조성으로 수령 200년이
넘는 노거수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환경단체가 보호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신산업단지 예정지인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오천마을입니다.

이 곳의 수령 200년이 넘는 곰솔나무가
산업단지 조성으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용이 승천을 위해 용트림하듯
특이하게 자란 이 곰솔나무는 매년 정월대보름 마을 사람들이 동제를 지내는 등 마을 수호신
역할을 해왔습니다.

◀INT▶차임규 87살 오천마을

울주군 온산읍 신암리 달포마을에 있는
이 사철나무는 수령이 300년 이상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예전부터 이 사철나무
앞에서 매년 동해별신굿을 벌여왔습니다.

◀INT▶윤석 사무국장 울산생명의 숲

울산지역에는 200여그루 노거수가 마을 곳곳에
구심점 역할을 하며 산재해 있지만, 22그루만 보호수로 지정돼 관리를 받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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