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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4-24 00:00:00 조회수 145

◀ANC▶
처용문화제가 세계 문화축제로의 변모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27일 서덕출 선생의 창작동요제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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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문화제가 월드뮤직 페트티벌을 메인축제로열며 국제 문화제로의 변모를 시도합니다.

국제 인지도가 높은 해외 뮤지션 20개팀과
일본 스끼야끼미츠더 월드 등 세계적인
축제와 교류하고, 세계 음악과 춤을 주제로한 워크숍도 열어 다문화 포용의 의미를 되살릴
계획입니다.

그러나 처용문화제의 질과 시민 참여의 폭은
늘리게 되지만 여전히 축제의 정체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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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한 찻그릇을 감아도는 두툼한 질감과
가마속에서 빚어진 묘한 색깔이
흙의 신비로움에 녹아들었습니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유병호씨의
도예전에서는 분청과 백자,청자등 저마다
다른 문양과 형태의 찻잔 백여점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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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송이, 봄편지 등의 주옥같은 작품으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의 창작동요제가 열립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동요제는
본선을 통과한 15팀의 초등학생들이
미발표된 순수 창작곡을 부르며
동심의 세계를 펼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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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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