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오늘(4\/24) 성명을 내고
수령 250년된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곰솔과
수령 300년된 온산읍 사철나무가 신산업단지
조성 부지에 포함되면서 잘려질 위기를 맞고
있다며 보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곰솔의 경우 모양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보호수로 지정한 뒤 주변을 신산업
단지안의 공원으로 조성해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사철나무가 자라는 곳은 예전에 동해
별신굿을 벌였던 곳으로 현장에 보존하거나
아니면 당집과 함께 이전을 해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