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소비가 올들어 줄어들면서 농가마다
지난해 이맘 때보다 50% 정도가 많은
재고가 쌓인 것으로 나타나 울주군이
배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통상 설 명절이전에
배 소비가 대부분 이뤄졌으나 올해는
울주군 지역 농가에 모두 15kg짜리
만상자 분량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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