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십리대밭에
대나무 일종인 맹종죽이 식재됩니다.
십리대밭지킴이와 태화동 주민들은 오늘(4\/24)
중구 유곡동에서 자생하고 있는
대나무 가운데 가장 굵은 종인 높이20미터,
지름 20cm인 맹종죽 58본을 옮겨 심었습니다.
주민들은 십리대밭에서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비를 털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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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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