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문수로 문수축구경기장앞 도로에서 29살
정모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가로등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구 모 고교 2학년 김모군이 그 자리에 숨지고, 나머지
4명은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운전자 정씨는 모 영어학원 강사로
심야교습을 마치고 학생들을 귀가시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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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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