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땅값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거래 면적도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지난 1분기 전국의
땅값 상승률은 평균 1.23%에 달했지만
울산은 이보다 훨씬 못미친 0.53%에 그쳤습니다
토지거래 면적도 지난달에는
197만 7천 제곱미터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9.1%나 줄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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