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두고 있는 삼성SDI가
지난 1분기에 적자폭을 크게 줄이면서
3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에는 2천68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인력 구조조정 등
자구노력에 힘입어 올 1분기에는
665억원으로 손실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삼성SDI측은 2분기부터 풀HD,즉 초고화질
PDP 생산이 본격화되고 베이징 올림픽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의 호재가 많아 3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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