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회계년도 학교발전기금 결산 결과
울산지역 217개 학교의 95%인 208개 학교가
70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접수해 전년도 보다
17억원 정도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참여 기업 가운데는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은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고,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농협 등이 열악한
교육재정 확충에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적별로 보면 교육용 기자재와 도서구입비가
36억여원, 학생복지 지원비 19억여원,교육시설
확충비 10억여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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