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승의 날에는 울산지역 224개 학교
가운데 5% 정도인 12개 학교만 휴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스승의 날 휴교율 40%보다
35% 포인트나 줄어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스승의 날에 정상수업을 하기로
한 학교가 늘어난 것은 상당수의 학교들이
다음달 초 단기 방학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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