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법정관리중인 동해펄프의
우선 인수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무림페이퍼
컨소시엄이 최종 인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무림페이퍼 컨소시엄은 모두 3천95억원을 들여 구주 인수와 신주 배정방식으로 동해펄프를
인수하며,인수금액은 실사과정에서 당초보다
65억원이 줄었습니다.
무림페이퍼측은 앞으로 인수단을 파견해
회사정리 절차를 마치는 대로 오는 2천10년까지
국내 최초로 연산 50만톤 규모의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 증설을 위한 실무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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