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3) 심야에 상습적으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중구 성안동
모 빌라의 베란다로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168만원을 갈취하는 등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수차례 절도와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과 13범인 최씨가 최근 발생한
각종 강력사건에 연관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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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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