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밤 11시 10분쯤 중구 동동 지하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 일부와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모니터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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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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