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 2천6년 한해동안
전국의 화학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울산지역의 배출량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기도가 8천915톤으로
배출량이 가장 많았으며,다음으로 울산이
7천672톤, 경상남도가 7천490톤으로 그 뒤를
이었고, 이들 3개 시도의 배출량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물질별로는 자이렌과 톨루엔의 배출량이
41.7%로 가장 많았으며, 화학 물질 대부분은
대기중으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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