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지역 학생 1인당 7.3권 수준인
도서수가 오는 2천10년 두배로 확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각 학교별 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늘리기 위해 학교운영비의 3% 이상을
도서구입비로 편성하고, 읽은 책 기증하기 등
도서기증운동을 펴 오는 2천10년에는 학생
1인당 도서가 15권까지 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학교도서관 책 보내기 운동을 펴
공공기관과 기업체 등의 도움을 받기로 했으며
1사1교 운동을 통해서도 도서 기증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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