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내일(4\/21)부터 닷새간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공수의사와 담당공무원이 주민센터별로
순회 실시할 이번 예방접종의 대상은
올해 광견병 백신 미접종 개로 임신한 개와
생후 3개월 미만은 제외됩니다.
남구청은 사람이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렸을 때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라며 주민들의 개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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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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