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와 기업간의
1사1교 자매결연 운동을 통해
지난해 울산지역 218개 학교가
기업체로부터 20억여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의 한 초등학교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원어민 영어강사
인건비와 영어캠프 지원비 등으로
4천600여 만원을 지원받는 등 283개 기업체가 급식비와 도서구입비 등으로 20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개교한
학교와 유치원 등 12개 시설에 대해서도
1사1교 운동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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