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세번째 일요일이자 절기상 곡우인
오늘(4\/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9.2도를 기록하는 등
나들이하기에 좋은 화창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태화강 둔치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나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며 한주간의 피로를 씻어냈으며
신불산과 가지산,문수산 등 도심인근 산에도
이른 아침부터 등산복차림의 시민들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11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고 있으며
다음주 수요일쯤 비를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