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전 울산시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인근 바닷가에서
몸길이가 2.5미터 정도되는 대형 갈치가
떠내려온 것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했습니다.
발견된 대형 갈치는 심해에 사는 흔하지 않은
어종으로 바닷가에 밀려온 뒤 얼마지나지 않아 죽었습니다.
최근 대형 갈치는 강원도 강릉 정동진과
양양군에서 4미터짜리 대형 갈치가
해안가에서 발견돼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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