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새벽 4시 30분 쯤
울산시 북구 천곡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세대에 불이 나 소방서추산
천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41살 박모씨의 테라칸 승용차에서 시작된
불은 차를 모두 태운뒤, 바로 옆에 주차된 차량2대로 옮겨붙어 일부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앞부분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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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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