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3년 화재로 손실된 뒤 4억6천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5년만에 복원된
남구 신정동 이휴정 복원 낙성식이
오늘(4\/20)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울산시 문화재 자료 1호인 학성이씨 월진문회의 정각인 이휴정은 원래 울산초등학교 옆에
위치해 있다가 일제시대때 현 위치로
옮겨졌으며 암행어사 박세연의 권고로
이휴정으로 이름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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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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