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때 경찰의 총탄에 맞아 숨진
울산 출신 고 정임석 열사 추모식이
오늘(4\/19) 오전 북구 천곡동
고인의 묘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는 유족과 추모회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불의에 항거해 목숨을 던진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북구 천곡동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양공대 2학년에 재학중이던 1960년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항거해
학생 대표로 시위에 나섰다가 경찰의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