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광우병증상과 유사한 크로이츠펠트 야곱병
증상을 보인 환자가 울산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의료계와 보건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산발성 크로이츠펠트 야곱병
양성반응을 보인 70살 김모씨에 대해
일반인과 접촉을 금지하고,
전염경로와 발병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이 원인불명의
퇴행성 뇌질환의 일종으로
인종, 문화와 무관하게
인구 100만명당 0.5명~1명정도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치료법이 없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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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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