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병원들이 서울 병원과 잇따라
협력관계를 맺고 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섰습니다.
울산병원은 오늘(4\/19) 건국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심혈관 전문의 송명근 교수를 초청해 인공판막을 이식하지 않는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강좌를 가졌습니다.
굿모닝병원도 지난 15일
서울삼성병원과 협약을 맺고 응급환자 진료와
실시간 협진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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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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