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9)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을 내려오던
49살 김모씨가 다리가 마비돼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하게 등산했다가, 하산할 때 긴장이 풀리거나 체력이 바닥나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빈번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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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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