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물량 조율을 위해
노사가 구성한 물량대책위원회가 오늘(4\/18)
두번째 회의를 열고 다음주 중 울산공장내
공장별 생산물량 조정안을 마련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안으로 생산이 시작될 제네시스 쿠페의 울산 3,4 공장간 생산물량 조절, 아산공장 소나타의 울산 1공장 이전 등에 대한 회사측 조정안을 놓고 다음주 최종 조율을
시도할 계획입니다.\/\/데스크
현대자동차의 생산물량 마찰은 일부 차종의
판매 감소로 해당 공장의 특근과 잔업이
줄어드는 바람에 근로자들간 임금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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