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구조하고 보호할 야생동물 구조 관리센터가
오늘(4\/18) 대공원내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야생동물 구조 관리센터는 국비와 시비
10억원이 투입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방목장
부지 2천 5백여 제곱미터에 조성됐으며,
지난 1월 준공돼 지금까지 시범 운영돼
왔습니다. \/\/데스크
울산시는 이 곳에 전문 수의사와 사육사 등
3명의 운영 요원을 배치했으며, 수달 등
천연기념물 진료를 위해 문화재청으로부터 천연기념물 진료소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개소식 오후 3시, 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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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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