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수정작업에
들어갔지만 울산의 경우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과 연구 개발 집적단지로
조성한다는 큰 틀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와 청와대가 혁신도시별
문제점을 파악한 결과 인근 도심 공동화 우려
지역 3곳과 도심과 너무 떨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지역 3곳을 선정했지만 울산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한국석유공사나 한국동서
발전등 일부 민영화 대상 공기업에 대한 변수는
있지만 당초 계획했던 혁신도시 건설의 큰 틀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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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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