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지방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로
선정돼 오늘(4\/18) 오전 환경부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늘(4\/18) 협약식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는 2천12년까지
울산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천5년 수준으로 유지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장기 실천
종합계획 수립과 온실가스 배출량 조사,공익형
탄소배출권 펀드 조성사업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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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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