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수학여행을 다녀 온 뒤 복통 증세를 보인 남구 모 중학교 학생들의 집단 식중독
원인은 노로바이러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에 걸린 학생 134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46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현재
학생들이 먹은 식품에 대한 대전 서구 보건소의
분석 결과를 기다리고 잇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건당국은 어제(4\/17)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동구 모 초등학교에 대해
오늘까지 급식을 중단했으며, 학생들을 상대로
추가발병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