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밀화학업체들의 수출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대미 수출은 극히 저조해
해외 마케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울산의 정밀화학제품 수출은 지난 2002년 5억4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10억달러로 연 평균 두자리 수 이상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지만,시장 규모가 큰 대미 수출은 지난해 1.3%의 중가율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무역협회는 정밀화학지원센터와 함께 울산지역 화학업체들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사흘간 미국에서
개최되는 정밀화학관련 전문 전시회인
2008 코팅쇼에 울산관을 구성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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