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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알리기 나서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4-18 00:00:00 조회수 66

울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소주회사인
무학이 소주병 뒷면의 보조라벨을 통해
울산 알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무학은 화이트 소주병 뒷면의 보조상표란에
남구의 선암댐 수변공원과 동구 대왕암 공원,
울주군 간절곶 등을 소개하고,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와 울산 쇠부리축제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싣기로 했습니다.

울산 홍보 보조라벨은 올 연말까지 2억개
이상의 소주병에 붙여져 전국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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