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평가 사각지대에 있던 울산시 출연
기관과 협의회의 운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영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연간 3억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는 기관과 협의회 가운데 정책수립에
미치는 영향이 컸던 산업진흥 테크노파크 등
출연기관 4곳과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 등
협의회 4곳에 대해 각각 운영성과를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평가전문
기관에 의뢰해 이들 기관의 관리운영 실태
조사와 문제점 분석,수혜자 중심의 만족도 조사등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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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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