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전문계 고교생 가운데
30명의 학생이 중도에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절반인 15명이 3-4월에 탈락했고, 5-6월이
6명, 여름이 방학이 끝난 뒤인 9-10월이 4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기초에 탈락생이 많은
것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검정고시나 전학, 장기결석 등으로
탈락되는 사례가 다음을 잇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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