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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계획 수정 불가피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4-17 00:00:00 조회수 171

◀ANC▶
혁신도시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설이 흘러
나오면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운 울산시도 계획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당장 울산시는 R&D 역량강화와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 차질을 우려하며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국토해양부가 혁신도시 건설 전면 재검토는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일부 방향수정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울산시도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2천 30년을 목표로 한 R&D 역량 강화와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 등 울산시의 중장기 정책이
혁신도시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재 민영화 대상 공기업으로 분류된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등의 이전이
무산된다면 중장기 발전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확인결과 석유공사나 한국동서발전은 지금까지 민영화 절차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직원들의 동요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민영화 추진여부에 따라 상황이
어떻게 바뀔 지는 알 수 없습니다.

◀SYN▶한국석유공사 이전팀 관계자

울산시는 최악의 경우 혁신도시를 뉴타운으로
개발하는 방안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정부차원의 국민과의 약속인 만큼 정상 추진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일부 계획수정이 있더라고 전체 면적의 3.9%에
불과한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과 R&D특구
조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INT▶강영훈 울발연 경제산업실장

S\/U)역세권 개발과 더불어 울산의 중장기
발전전략의 핵심인 혁신도시 건설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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