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4\/17) 울산시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실시한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의 수학과목 채점 오류와 관련해
시험관리 체계가 허술했다며 담당자 문책과
재발 방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 황일수 교육국장은
잘못된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인쇄소에 오류
수정을 당부했지만 전달과 확인, 채점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책임 부서 경고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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