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4개 환경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남
알프스 풍력발전단지 반대대책위원회가 오늘(4\/17)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풍력
단지 건설 계획 철회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서에서 영남알프스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은 신재생 에너지사업이라는 미명하에 이뤄지는 환경파괴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김태호 경남지사에 대해 지난
11일 부울경 발전협의회에서 밝힌 울산시가
반대하면 무리하게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추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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