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 남목초등학교 학생들이
어제(4\/16) 오후부터 복통을 호소하기 시작해
57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2명의 학생이 결석하고, 3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일찍 귀가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최근 갑자기 높아진 낮 기온에
상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학교 급식소와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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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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