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4\/17) 조경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 씨와 49살 김모씨 등 조경업자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5년 5월과
2006년 11월 울주군 언양읍과 상북면 등에서
30여그루의 소나무를 불법 반출한 혐의 입니다.
또 김씨는 재선충 확산 우려 때문에 소나무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임야에서 지난해 11월 중순 소나무
10그루를 뽑아낸 뒤 자신의 농장에 심은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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