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심야 전선 도둑 영장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4-17 00:00:00 조회수 46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17) 심야에 공장에 침입해 전선 등을 훔친 44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일 새벽 2시쯤 울주군
언양읍 모 공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전선 천3백 미터 등 시가 4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훔친 구리
전선의 피복을 집 마당에서 벗기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