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에
걸친 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운동과 범서읍 일대
그린벨트 해제지역인 186만3천443㎡에 대한
정부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이 최근 확정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들어 지구지정과 보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마찰을 빚어온 주택단지 중앙을
지나도록 계획돼 있는 울산∼포항 고속도로
노선도 주택공사와 도로공사가 지구 외곽으로 변경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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