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인 2천명 가량 늘어났으며, 실업률도
2.8%로 0.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반면 취업자는 52만4천명으로 일년전에 비해
3.2%가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61.2%로
1.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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