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일본과 중국 등
외국으로 수학여행지를 정하는 학교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수학여행을 떠난 학교는 성광여고와 현대고 등
5개 학교로 지난 2천6년의 3개 학교 보다
2개가 늘었습니다.
행선지를 보면 성광여고가 일본 후쿠오카,
현대고와 현대청운고가 중국과 일본,
애니원고가 일본 오사카, 울산과학고가 미국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세계화 추세에 따라 이처럼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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