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임원들의 물갈이론에 따라
울산항만공사 심규명 감사가 오늘(4\/16)
국토해양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심 감사는 법적 절차나
제도가 무시된 채 최근의 분위기 때문에 사표를 내게 돼 섭섭하다며 본업인 변호사로 복귀할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심 감사와 함께 취임한 김종운
울산항만공사 사장도 사퇴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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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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